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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길

캐나다 렌트 완전 가이드 — 온타리오 기준으로 집 찾기부터 열쇠 받기까지

길리
길리
캐나다길 운영자
발행 2026-08-26
최종 확인 2026-08-26
캐나다 렌트 완전 가이드

최종 확인: 2026년 8월 26일 · 공식 출처: Ontario.ca — Renting in Ontario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사안에 대한 조언은 변호사 또는 지역 법률 클리닉과 상담하세요.


캐나다에서 집을 빌리는 절차는 한국과 세 군데에서 크게 갈립니다. 전세가 없고, 보증금은 마지막 달 렌트로만 받을 수 있으며, 온타리오는 정부가 만든 표준 계약서를 쓰는 것이 법적 의무입니다. 그리고 집을 얻는 과정에서 가장 큰 벽은 돈이 아니라 캐나다 신용기록인데, 신용기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거절하는 것은 온타리오 인권 정책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온타리오를 기준으로 매물을 찾는 단계부터 열쇠를 받는 단계까지를 한 편에 담았습니다. 인용한 조문과 규정은 2026년 8월 26일에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한국과 다른 세 가지부터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판단 기준 자체를 바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 전세가 없습니다. 캐나다의 주거 임대는 전부 월세입니다. 목돈을 맡기고 이자로 사는 구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둘. 보증금이 보증금이 아닙니다. 한국의 보증금은 계약이 끝날 때 돌려받는 돈이지만, 온타리오에서 집주인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렌트 디파짓(rent deposit)이고 이 돈은 마지막 달 렌트로 쓰입니다. 돌려받는 돈이 아니라 미리 낸 렌트입니다. 그래서 한국분들이 흔히 말하는 "라스트 먼스 렌트"가 바로 이것입니다.

셋. 계약서를 집주인이 마음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온타리오는 2018년 4월 30일부터 정부 표준 양식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에 이상한 조항이 들어 있다면 그 조항이 무효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 흐름과 걸리는 시간

집을 구하기 시작해서 열쇠를 받기까지는 보통 이런 순서로 갑니다.

단계하는 일대략의 시간
1예산과 지역 정하기
2매물 검색1주에서 4주
3집 보러 가기 (viewing)하루에 두세 곳
4신청서와 서류 제출당일
5집주인의 심사하루에서 사흘
6표준 임대차계약서 서명당일
7첫 달 렌트와 렌트 디파짓 납부서명 시
8유틸리티 명의 이전입주 전 며칠
9열쇠 수령과 입주입주일

경쟁이 심한 지역에서는 집을 본 그 자리에서 신청서를 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를 미리 갖춰두지 않으면 마음에 드는 집을 놓칩니다. 아래 4단계에서 필요한 서류를 미리 정리해두세요.


매물 찾기

렌트 매물은 매매 매물과 다른 사이트에 모입니다. 어느 사이트를 언제 여는지는 별도의 글에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 토론토와 온타리오는 Rentals.ca와 PadMapper가 크고, 방 하나나 룸메이트를 구할 때는 Kijiji가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캘거리와 에드먼턴은 RentFaster.ca가 지역 점유율이 높습니다
  • 퀘벡은 Centris.ca를 따로 열어야 합니다

같은 도시에서도 사이트마다 매물이 다릅니다. 최소 세 곳은 열어보세요.

한 가지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캐나다 렌트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집으로 보증금을 받아 가는 사기입니다. 개인이 직접 올리는 게시판형 사이트일수록 위험이 큽니다. 집을 직접 보기 전에는 어떤 명목으로도 돈을 보내지 마세요. 해외에서 미리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현지 지인이나 대행 서비스에 대신 봐 달라고 부탁하는 편이 낫습니다.


집 보러 갈 때 확인할 것

viewing은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무엇을 볼지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건물과 방

  • 난방 방식과 겨울철 실내 온도. 온타리오 겨울은 길고, 난방비를 세입자가 내는 구조인지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창문 상태와 결로 흔적. 곰팡이 자국은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 수압과 온수가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
  • 세탁기 위치. 유닛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아예 없는지
  • 주차 자리가 렌트에 포함인지, 별도 요금인지

돈에 관한 것

  • 렌트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난방·전기·수도 중 어느 것이 포함인지 반드시 물어보세요
  • 주차, 창고, 인터넷이 별도 요금인지
  • 이 유닛이 처음으로 주거용으로 사용된 시점. 이 질문이 왜 중요한지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서면으로 남기기

구두로 들은 조건은 계약서에 들어가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인터넷 포함해준다더라"는 말은 계약서 해당 칸에 적혀야 효력이 있습니다.


신청 — 무엇을 요구받고, 무엇은 거부할 수 있나

여기가 이민 초기에 가장 막히는 구간입니다. 캐나다 신용기록이 없는 상태로 집을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이 요구할 수 있는 것

온타리오 인권위원회 정책은 온타리오 규정 290/98을 근거로, 집주인이 다음을 요청하고 고려할 수 있다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 임대 이력 — 단독으로 또는 다른 요소와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신용 조회와 신용 참조 — 신청자의 동의를 받아 얻은 정보여야 합니다
  • 소득 정보 — 금액, 출처, 안정성에 관한 정보
  • 보증인(guarantor) — 일정한 조건에서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할 수 없는 것

여기가 핵심입니다. 같은 정책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득 대비 렌트 비율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집주인은 신청자가 렌트를 낼 만한 소득이 있는지만 평가해야 하고, 렌트를 내고 남는 소득이 다른 지출에 충분한지까지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흔히 말하는 "소득의 30퍼센트 규칙"을 기준으로 잘라내는 방식은 이 정책에 어긋납니다.

소득 정보만 단독으로 보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신청자가 요청받고도 신용 참조나 임대 이력을 제공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소득 정보를 단독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신용기록이 없는 것을 나쁜 신용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정책은 집주인이 신용 등급의 부재를 나쁜 신용 등급과 같게 보아서는 안 되며, 신용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신청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합니다.

캐나다에 막 도착해서 신용기록이 없는 분들이 가장 자주 부딪히는 벽이 이 지점입니다. 신용기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거절당했다면, 그것은 집주인의 자유로운 선택이 아니라 인권 정책이 다루는 사안입니다.

보증인 요구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보증인은 참조가 좋지 않거나, 신용 이력이 나쁘거나, 연체 이력이 있는 경우에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인권법상 보호받는 집단에 속한다는 이유만으로 보증인을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준비하면 좋은 것

법적으로 요구받지 않아도, 갖춰 가면 심사가 빨라지는 서류들입니다.

  • 고용 확인서 — 직위, 연봉, 고용 형태가 적힌 회사 서한
  • 최근 급여명세서 — 보통 두세 장
  • 은행 잔고 증명 — 캐나다 계좌가 있다면 유리합니다
  • 신분증 — 여권이나 PR 카드, 운전면허
  • 이전 임대인의 참조 — 한국 집주인이라도 영문 서한이면 도움이 됩니다
  • 본국 신용 관련 자료 — 캐나다 신용점수를 대체하지는 않지만 설명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표준 임대차계약서 — 온타리오만의 제도

온타리오는 대부분의 민간 임대에 정부 표준 양식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표준 임대차계약서(Standard Lease), 정식 명칭으로는 Residential Tenancy Agreement (Standard Form of Lease)라고 합니다.

언제부터, 누구에게 적용되나

2018년 4월 30일 이후에 체결된 대부분의 주거 임대차계약에 적용됩니다. 개인 임대인부터 부동산 관리 회사까지, 대부분의 민간 임대 유닛의 집주인은 모든 신규 계약에 표준 양식을 써야 합니다.

적용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케어홈, 이동식 주택 단지와 토지임대 커뮤니티의 부지, 대부분의 사회주택과 지원주택, 그 밖의 특정 임대 형태와 협동조합 주택입니다.

넣을 수 없는 조항

집주인이 임의로 추가할 수 없는 조항들이 공식 안내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반려동물 금지 조항 — 임대차계약은 유닛 안이나 건물 주변에서 동물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콘도의 경우 예외가 있습니다
  • 손님이나 룸메이트, 추가 거주자를 금지하는 조항 — 집주인은 세입자가 손님을 두는 것을 막을 수 없고, 손님을 들이기 전에 통보하거나 허락을 받도록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 허용되지 않는 보증금이나 수수료, 위약금을 물리는 조항
  • 집주인 책임인 수리 비용의 전부나 일부를 세입자가 내도록 하는 조항

계약서에 이런 조항이 있어도 그 조항이 무효인 것이지, 계약 전체가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집주인이 표준 양식을 안 주면

여기에는 단계별 구제 절차가 있습니다.

  • 서면으로 표준 임대차계약서를 요청하면, 21일 안에 주어야 합니다
  • 21일이 지나도 받지 못하면 한 달치 렌트를 보류할 수 있습니다
  • 렌트를 보류한 뒤 30일이 더 지나도 표준 양식을 받지 못하면 그 보류한 렌트를 그대로 가질 수 있습니다
  • 고정 기간 계약을 조기에 종료할 수 있는 특별 규정도 적용됩니다

표준 임대차계약서 안내서는 한국어를 포함해 여러 언어로 제공됩니다. 영어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한국어판을 나란히 펴놓고 각 칸이 무엇을 묻는지 확인하시면 훨씬 안전합니다.


계약할 때 실제로 나가는 돈

여기가 한국과 가장 크게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조문 단위로 정리합니다.

렌트 디파짓 —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임대차법 제106조 제1항은 집주인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시점 또는 그 이전에 렌트 디파짓을 요구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

금액 상한은 같은 조 제2항에 있습니다. 한 임대 기간의 렌트와 한 달치 렌트 중 더 적은 금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월세로 내면 한 달치, 주세로 내면 일주일치입니다.

용도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 보증금은 임차 기간의 마지막 달 또는 마지막 주의 렌트 납부에 쓰여야 하며, 손상 배상 같은 다른 목적에는 쓸 수 없습니다.

이자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제106조 제6항은 집주인이 렌트 디파짓에 대해 매년 세입자에게 이자를 지급해야 하며, 그 이율은 렌트 인상 가이드라인과 같다고 정합니다. 2027년 가이드라인은 1.9퍼센트입니다.

받을 수 없는 것

제134조 제1항은 집주인이 세입자나 임차 희망자, 전 세입자로부터 수수료, 프리미엄, 커미션, 보너스, 위약금, 열쇠 보증금,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금액을 징수하거나 요구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환불 여부와 관계없이 그렇습니다.

공식 안내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세입자는 반려동물 보증금이나 손상 보증금 같은 다른 형태의 보증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열쇠 관련해서는 별도 안내가 있습니다. 집주인이 열쇠나 출입 장치, 카드에 대한 보증금을 받은 경우 세입자가 열쇠를 반납할 때 그 보증금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세입자가 추가 열쇠를 요청해서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금액이 열쇠의 실제 원가를 넘을 수 없습니다.

선일자 수표를 강요할 수 없습니다

제108조는 집주인도 임대차계약도 세입자나 임차 희망자에게 렌트 납부를 위한 선일자 수표나 그 밖의 유가증권을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없고, 금융기관 계좌 자동 출금이나 신용카드 자동 청구 등 자동 납부를 허용하도록 요구할 수도 없다고 정합니다.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열두 장짜리 선일자 수표를 요구받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주는 것은 가능하지만, 요구받을 의무는 없습니다.

영수증은 무료입니다

제109조 제1항은 집주인이 세입자나 전 세입자의 요청이 있으면 렌트, 렌트 디파짓, 연체 렌트 등의 납부에 대한 영수증을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고 정합니다.

정리하면

항목온타리오에서근거
첫 달 렌트냅니다
렌트 디파짓 (마지막 달 렌트)최대 한 달치제106조
디파짓 이자매년, 가이드라인 이율제106조 제6항
손상 보증금받을 수 없습니다제134조
반려동물 보증금받을 수 없습니다제134조
열쇠 보증금반납 시 돌려주는 조건표준 계약서 안내
선일자 수표강요할 수 없습니다제108조
영수증무료제109조

계약할 때 실제로 준비할 현금은 대체로 첫 달 렌트 더하기 한 달치 렌트 디파짓입니다. 렌트가 월 2,400달러라면 4,800달러입니다.


유틸리티와 그 밖의 비용

표준 임대차계약서에는 집주인과 세입자가 전기, 난방, 수도의 책임을 누가 지는지 합의해 적는 칸이 있습니다. 서명 전에 이 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세입자가 부담하기로 했다면 입주 전에 명의를 옮겨야 합니다. 온타리오에서는 전기와 가스가 지역마다 공급사가 다르고, 신청에 며칠이 걸리기도 합니다. 입주 당일에 시작하면 늦습니다.

렌트 외에 실제로 더 나가는 돈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 전기와 난방 — 계약에 따라 다르고, 겨울에 크게 오릅니다
  • 인터넷 — 대부분 별도입니다
  • 주차 — 건물에 따라 별도 월 요금입니다
  • 세입자 보험 — 표준 계약서에서 집주인과 세입자가 세입자의 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합의할 수 있습니다
  • 이사 비용과 열쇠, 엘리베이터 예약비

렌트 2,000달러라는 숫자 하나로 예산을 잡으면 실제 지출과 벌어집니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

한국에서 온 분들이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입니다.

계약 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임대차 기간의 종료가 세입자가 이사를 나가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세입자는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 단위 또는 주 단위 임차인으로 그대로 계속 살 수 있고, 기존 계약 조건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년짜리 계약이 끝나면 자동으로 월 단위 임차로 넘어간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집주인이 "계약이 끝났으니 나가라"고 하는 것은 그 자체로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세입자가 나가려면 정해진 통보 기간을 지켜야 합니다. 월 단위 임차는 최소 60일, 주 단위나 일 단위는 최소 28일이고, 고정 기간 계약은 최소 60일 전에 통보하되 종료일이 계약 마지막 날보다 빠를 수 없습니다.


주별로 다른 부분

이 글은 온타리오 기준입니다. 다른 주는 규정이 상당히 다르므로 아래 사항만 기억해두세요. 각 주의 세부 규정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해당 주 정부 페이지에서 직접 보셔야 합니다.

  • 표준 계약서 의무는 온타리오의 제도입니다. 다른 주에는 같은 형태의 의무가 없거나 내용이 다릅니다
  • 보증금 제도가 주마다 다릅니다. 온타리오는 마지막 달 렌트 형태이지만, 브리티시컬럼비아와 앨버타 등 여러 주는 손상 보증금(security deposit)을 별도로 인정합니다. 즉 온타리오에서 불법인 것이 다른 주에서는 합법인 경우가 있습니다
  • 렌트 인상 규제도 다릅니다. 상한이 있는 주도 있고 없는 주도 있습니다
  • 분쟁 기관의 이름과 절차가 다릅니다. 온타리오는 임대차위원회(Landlord and Tenant Board)이고, 다른 주는 각자의 기관을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에는 전세가 정말 없나요?

없습니다. 주거 임대는 전부 월세 구조입니다. 목돈을 맡기고 이자로 거주하는 형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보증금에 해당하는 것은 렌트 디파짓인데, 이것도 돌려받는 돈이 아니라 마지막 달 렌트로 쓰이는 선납금입니다.

집주인이 손상 보증금을 요구하는데 내야 하나요?

온타리오에서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주택임대차법 제134조 제1항은 환불 여부와 관계없이 수수료, 위약금, 열쇠 보증금과 유사한 금액의 징수를 금지하고, 공식 안내도 세입자가 반려동물이나 손상 보증금 같은 다른 형태의 보증금을 낼 필요가 없다고 명시합니다. 다만 이것은 온타리오 규정이고, 다른 주는 손상 보증금을 인정하는 곳이 있습니다.

렌트 디파짓 이자는 얼마나 되나요?

주택임대차법 제106조 제6항에 따라 렌트 인상 가이드라인과 같은 이율입니다. 2027년 가이드라인은 1.9퍼센트입니다. 매년 지급해야 하며, 실무에서는 갱신 시점에 정산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캐나다 신용점수가 없는데 집을 구할 수 있나요?

구할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 인권위원회 정책은 집주인이 신용 등급의 부재를 나쁜 신용 등급과 동일하게 취급해서는 안 되며 신용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신청을 거절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합니다. 실무적으로는 고용 확인서, 급여명세서, 은행 잔고, 이전 임대인의 참조를 함께 제출해 공백을 메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집주인이 열두 장짜리 선일자 수표를 요구합니다

요구할 수 없습니다. 주택임대차법 제108조는 집주인도 임대차계약도 렌트 납부를 위한 선일자 수표나 자동 출금을 요구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세입자가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표준 임대차계약서를 안 주면 어떻게 하나요?

서면으로 요청하고 21일을 기다리세요. 그래도 받지 못하면 한 달치 렌트를 보류할 수 있고, 보류한 뒤 30일이 더 지나도 받지 못하면 그 렌트를 그대로 가질 수 있습니다. 고정 기간 계약을 조기 종료할 수 있는 규정도 함께 적용됩니다.

계약서에 반려동물 금지가 적혀 있는데 유효한가요?

임대차계약은 유닛 안이나 건물 주변에서 동물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콘도의 경우 예외가 있습니다. 다만 동물로 인한 실제 문제가 생겼을 때 집주인이 그것을 이유로 절차를 밟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1년 계약이 끝나면 나가야 하나요?

아닙니다. 공식 안내는 임대차 기간의 종료가 세입자가 나가야 한다는 뜻이 아니라고 명시합니다. 갱신하거나 월 단위 임차인으로 기존 조건 그대로 계속 살 수 있습니다.

계약할 때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일반적으로 첫 달 렌트와 한 달치 렌트 디파짓입니다. 렌트가 월 2,400달러라면 4,800달러입니다. 여기에 유틸리티 개설 비용과 이사 비용이 별도로 듭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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