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보험사 문제 — canada.ca가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이 도구가 '통과/미달' 두 값이 아니라 세 값으로 판정하는 이유입니다. 해외 보험사가 요건을 충족하는지에 대해 canada.ca 안에서 기준이 갈립니다. 법 조문은 '장관 승인'이라 하고, 실무 서류 페이지는 'OSFI'라 합니다. 그리고 서류 페이지가 더 최근에 수정됐습니다.
| 페이지 | 수정일 | 문구 |
|---|---|---|
| 장관 지시 2026 §2(1)(c) | 2026년 3월 31일 발효 | 캐나다 보험사 또는 "장관이 승인한(approved by the Minister)" 해외 보험사. OSFI 언급 없음, 목록 링크 없음 |
| eligibility 페이지 | 2026년 7월 6일 수정 | "장관이 승인한(approved by the minister)". OSFI 언급 없음 |
| forms-documents 페이지 | 2026년 7월 30일 수정 | 여전히 OSFI 인가 + OSFI 목록 등재 + 캐나다 내 영업 중 발행 |
IRCC가 스스로 정리해두지 않았으므로 이 도구는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해외 보험사는 OSFI 목록 등재가 '예'여도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신청 전에 IRCC에 직접 확인하시라고 안내합니다. 법 조문의 근거는 IRPA 15.1조이며, IRCC는 '장관 승인 보험사 목록'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 · OSFI는 캐나다에 지점·자회사로 등록되지 않은 해외 보험사의 목록을 보유하지 않습니다 — 한국 보험사에서 든 상품은 이 목록에 없습니다.
- · 보험 브로커·손해사정 업체는 보험사가 아니어서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브로커 이름으로 검색하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해외 보험사 허용 연혁 — 3단계
| 시점 | 무엇이 달라졌나 |
|---|---|
| 2025년 1월 이전 | 캐나다 보험사만 인정 |
| 2025년 1월 28일 | IRCC 공지로 해외 보험사 개방 — OSFI 기준 |
| 2026년 3월 31일 | 장관 지시 발효 — 문언이 "장관 승인"으로 바뀜 |
기준 수치 (조회 시점 기준)
한국 자료에 거의 없는 것들
- 분납이 가능합니다 — 보증금을 내면 됩니다. 다만 견적서만으로는 안 됩니다. 견적서는 가입한 보험이 아닙니다.
- 유효 기간은 가입일이 아니라 입국일 기준으로 셉니다.
- 보험이 체류 중 만료된다면 갱신해야 합니다 — 원문: "If your health insurance will expire before you leave Canada, you should renew your policy to maintain coverage during your stay."
- 보험 브로커는 보험사가 아닙니다 — OSFI 목록에서 브로커 이름으로 검색하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공식 자료에 없어 이 도구가 말하지 않는 것
- 면책금(deductible) 규정— 장관 지시·eligibility·forms-documents 세 페이지에 "deductible"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즉 IRCC가 면책금 상한을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까지만 말할 수 있고, 거기서 "그러니 면책금이 높아도 된다"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 보험 증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재 항목 목록 — 정해진 목록이 없습니다.
- 해외 보험사가 장관 승인인지 OSFI인지 — 위 표대로 페이지 간 불일치가 있어 어느 쪽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체커는 참고용이며 최종 판단은 IRCC 심사관이 합니다. 이는 법률·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자격 요건은 IRCC 슈퍼비자 자격 페이지, 서류 요건은 서류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