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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길

등록계좌 선택 마법사

아홉 개 질문에 답하면 일곱 개 등록계좌 중 지금 내 상황에 해당하는 것을 가려내고, 왜 그 순서인지 근거까지 보여드립니다.

✓ 자격 규정 확인일 2026년 8월 30일 · 판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9개 중 1번째 질문

지금 캐나다 세법상 거주자이신가요?

이민 신분이 아니라 거주 연계로 판단합니다. 유학생이나 워크퍼밋 소지자도 세법상 거주자일 수 있습니다.

한도를 계산해주지 않는 이유

등록계좌를 다루는 도구는 대부분 한도 계산기입니다. 그런데 본인의 TFSA 한도와 RRSP 공제한도는 이미 국세청 마이어카운트 ↗에 나와 있습니다. 같은 숫자를 여기서 다시 계산하면 국세청 값과 어긋나 보이는 순간이 생기고, 그러면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마이어카운트가 답해주지 않는 것을 다룹니다. 국세청은 내 RRSP 한도가 얼마인지는 알려주지만, FHSA를 열지 않아서 올해 한도가 아예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은 알려주지 않습니다. 계좌가 없으면 보여줄 한도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민 온 첫해에 RRSP 한도가 비어 있는 것이 오류가 아니라 제도상 당연하다는 것도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묻는 것은 아홉 가지입니다

없는 자격을 있는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해당하지 않는 계좌도 결과에 그대로 남기고, 무엇이 달라지면 열리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비거주자를 선택하면 순위를 매기는 대신 계좌별로 무엇이 막히는지를 보여줍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그대로 씁니다.

자격 규정은 2026년 8월 30일에 국세청·고용사회개발부·온타리오 금융서비스규제당국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이 결과는 제도 매칭이며 개인 재정·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도는 왜 계산해주지 않나요?

본인의 TFSA 한도와 RRSP 공제한도는 국세청 마이어카운트에 이미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 도구가 같은 숫자를 다시 계산하면, 금융기관이 보고하는 시차나 입력 착오 때문에 국세청 숫자와 어긋나 보이기만 합니다. 그래서 계산은 하지 않고, 계산기가 답해주지 않는 것만 다룹니다 — 어느 계좌가 지금 나에게 해당하는가, 그리고 왜 그 순서인가.

이민 온 첫해에도 쓸 수 있나요?

이 도구가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이 거기입니다. 거주 상태를 첫 질문으로 묻고, 전년도 캐나다 근로소득이 있는지를 따로 묻습니다. 그래야 RRSP 한도가 첫해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TFSA 한도가 2009년이 아니라 거주자가 된 해부터 쌓인다는 것을 결과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결과대로 하면 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제도 매칭이지 개인 재정 조언이 아닙니다. 어느 계좌에 얼마를 넣을지는 소득·가족 구성·체류 계획에 따라 달라지고, 그 판단은 자격 있는 세무·재정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이 결과는 무엇부터 알아볼지 순서를 정하는 데 쓰세요.

왜 순서가 이렇게 나오나요?

근거는 세 가지이고 전부 제도 자체에서 나옵니다. 정부가 현금을 얹어주는 계좌가 앞서고(RESP 20퍼센트·RDSP 최대 300퍼센트), 놓치면 영영 못 만드는 한도가 앞서며(FHSA는 계좌를 열어야 그 해 한도가 생깁니다), 지금 세율이 높으면 공제형이 낮으면 비과세형이 구조에 맞습니다. 결과 화면 아래에 이 세 줄이 그대로 붙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판정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화면을 새로 고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