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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길

이민 자격 진단

목표와 현재 상황을 몇 가지 답하시면, 해당될 수 있는 캐나다 이민 경로를 가능성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답변에 따라 필요 없는 질문은 건너뜁니다.

출발점을 잡기 위한 진단입니다 — 자격 판정이 아닙니다

첫 번째 질문

이민 목표가 무엇인가요?

캐나다 이민은 '하나의 문'이 아닙니다

캐나다 이민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익스프레스 엔트리, 주정부 초청(PNP), 학생비자, 워크퍼밋, 대서양 이민 프로그램 같은 이름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문제는 이 제도들이 서로 대안이 아니라 '연결된 단계'인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유학 → 졸업 후 워크퍼밋(PGWP) → 캐나다 경력 1년 → 캐나다 경험(CEC)으로 영주권, 이 경로가 대표적입니다. 이 진단은 지금 상황에서 어느 단계에 서 있는지, 다음 문이 무엇인지 짚어줍니다.

진단이 보는 것

진단 다음에 할 일

결과에 익스프레스 엔트리가 나왔다면 CRS 점수 계산기로 숫자를 확인하고 추첨 트래커에서 최근 커트라인과 비교하세요. 특정 주가 나왔다면 그 주의 계산기(온타리오 OINP, BC SIRS, 매니토바 MPNP)나 자격 체커(앨버타, 노바스코샤)로 넘어가면 됩니다. 어느 주가 가장 현실적인지 아직 모르겠다면 주정부 이민 매치를 먼저 돌려 보세요.

이 진단은 대표적인 경로만 다루는 참고용 도구이며, 자격을 확정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퀘벡 이민과 자영업·투자 이민 등 별도 제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법률·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진단 결과가 자격을 확정해 주나요?

아니요. 몇 가지 답변만으로 판단하는 출발점이며, 각 프로그램의 실제 요건은 훨씬 자세합니다. 여기서 나온 경로를 각 프로그램의 공식 페이지와 캐나다길의 개별 계산기로 다시 확인하세요.

가능성 "높음"과 "가능"은 어떻게 다른가요?

높음은 답변이 그 프로그램의 핵심 요건과 직접 맞아떨어지는 경우(예: 캐나다 전문직 경력 1년 이상 → 캐나다 경험(CEC))이고, 가능은 일부 요건이 맞아 알아볼 값어치가 있는 경우입니다. 참고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알아둘 만한 경로입니다.

질문 개수가 사람마다 다른 이유는요?

앞선 답변에 따라 필요 없는 질문은 건너뜁니다. 예를 들어 목표가 유학이면 전문직 경력이나 주 연고를 묻지 않습니다.

결과에 없는 프로그램은 자격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진단은 대표적인 경로만 다루며, 퀘벡 이민이나 자영업·투자 이민 같은 별도 제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결과에 안 나왔다고 자격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