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 풀이 세 개고 워홀만 추첨입니다
최종 확인: 2026년 10월 7일 · 공식 출처: canada.ca — IEC 자격(한국·워킹홀리데이)
일반 정보이며 법률·이민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상황에 대한 조언은 공인 이민 컨설턴트(RCIC) 또는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한 문장으로 먼저
흔히 「워홀」이라 부르는 건 IEC(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국제경험캐나다)라는 프로그램의 세 갈래 중 하나입니다. 세 갈래는 각자 별도의 풀을 갖고 있고, 워킹홀리데이만 무작위 추첨이에요. 나머지 둘은 자리가 신청자보다 많아서 대체로 초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어디서 하나
대행사나 별도 사이트가 아니라 캐나다 이민국 계정에서 직접 합니다.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IRCC 보안 계정 만들기 · 이미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
계정 로그인 방법이 둘인데, 한국에서 신청한다면 사실상 하나입니다.
- GCKey 아이디와 비밀번호 — 캐나다 정부가 쓰는 공용 로그인입니다. 한국에서 신청하는 분은 이쪽이에요
- 캐나다 은행 Interac 로그인 파트너 — 캐나다 은행 계정이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GCKey는 2단계 인증을 씁니다. 계정을 만들 때 받은 아이디와 복구 정보는 따로 적어두세요. 비밀번호를 잃으면 프로필과 신청서에 접근이 막힙니다.
계정을 만든 다음
- 계정에 들어가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를 선택하면 자격 설문이 시작됩니다. 약 10분 걸려요. 국적, 거주 상태, 학생 여부나 구인 제안 여부를 묻습니다
- 통과하면 IEC 프로필을 작성합니다. 필요한 건 여권, 이름·생년월일·출생지, 연락처입니다
- 프로필을 풀에 제출합니다. 시즌 중 아무 때나 되고, 자격이 되면 여러 풀에 동시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초청을 기다립니다. 초청은 같은 계정으로 옵니다
- 초청을 수락하고 워크퍼밋을 신청합니다
프로필은 한 번에 1개만 가질 수 있습니다. 대신 그 하나를 워킹홀리데이와 영프로페셔널 풀에 함께 넣을 수 있어요. 퍼밋은 시즌당 하나입니다.
프로필은 초청을 받거나, 시즌이 끝나 전체가 정리되거나, 자격을 잃을 때까지 풀에 남습니다.
풀이 셋 — 무엇이 다른가
| 워킹홀리데이 | 영프로페셔널 | 인터내셔널 코업 | |
|---|---|---|---|
| 누구를 위한 것 | 여행하며 일해서 경비를 버는 사람 | 경력을 쌓으려는 사람, 최근 졸업자 포함 | 재학 중이고 인턴십이 졸업 요건인 학생 |
| 구인 제안 | 불필요 | 제출 전에 필요 | 제출 전에 필요 |
| 퍼밋 종류 | 오픈 워크퍼밋 | 고용주 지정 | 고용주 지정 |
| 직종 | 제한 없음 | TEER 0·1·2·3 | 전공과 연결된 배치 |
| 초청 방식 | 무작위 추첨 | 대체로 초청 | 대체로 초청 |
참가 횟수는 갈래별이 아니라 사람 기준입니다. 한국 국적은 IEC를 평생 두 번 참가할 수 있어요. 그 두 번을 워킹홀리데이로 두 번 쓰거나, 영프로페셔널로 두 번 쓰거나, 하나씩 섞어 써도 됩니다. 다만 인터내셔널 코업은 그 두 번 중 한 번만 쓸 수 있어요. 갈래마다 두 번씩 주어지는 게 아닙니다.
세 갈래의 공통 요건은 같습니다. 한국 국적, 체류 기간을 덮는 유효 여권, 18세에서 35세(만 35세 포함), 자금 2,500캐나다달러, 체류 전 기간 건강보험, 왕복 항공권이나 그 표를 살 돈, 입국 불허 사유 없음, 부양가족 동반 불가, 수수료 납부.
퍼밋 기간은 회당 최대 24개월입니다. 그리고 공식 문구가 하나 더 붙어요. 워크퍼밋은 여권 유효기간보다 길게 발급되지 않습니다. 여권 만료가 가깝다면 먼저 갱신하세요.
한국은 협정이 바뀌어서 2회, 회당 24개월이 됐습니다. 이전 협정에서는 1회, 12개월이었어요. 워킹홀리데이와 영프로페셔널은 각각 두 번 쓸 수 있고, 코업만 한 번입니다.
2026년 한국 숫자
2026년 10월 1일 기준이고, 첫 라운드는 세 갈래 모두 2026년 1월 19일 주에 열렸습니다.
| 쿼터 | 누적 초청 | 남은 자리 | 풀 후보자 | 다음 라운드 확률 | |
|---|---|---|---|---|---|
| 워킹홀리데이 | 10,239 | 13,619 | 1,054 | 172 | Excellent |
| 영프로페셔널 | 200 | 198 | 135 | 4 | Excellent |
| 인터내셔널 코업 | 50 | 49 | 33 | 0 | Excellent |
읽는 법이 중요합니다. 남은 자리가 풀 후보자보다 훨씬 많아요. 워홀은 자리 1,054개에 후보 172명, 영프로페셔널은 자리 135개에 후보 4명입니다. 지금 풀에 들어가면 다음 라운드에서 초청받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뜻이에요. 세 갈래 모두 확률 등급이 Excellent입니다.
누적 초청이 쿼터보다 많은 건 오류가 아닙니다. 초청을 거절하거나, 수락하지 않고 만료시키거나, 신청이 거절되는 사람이 있어서 쿼터보다 많이 초청합니다.
숫자는 보통 금요일마다 갱신되고, 최종 라운드는 최소 5일 전에 예고합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추첨입니다
공식 설명은 워킹홀리데이 후보자를 풀에서 무작위로 선발한다고 적습니다. 풀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모두 같은 확률이에요. 시즌 개시일에 몇 시에 넣었는지는 영향이 없습니다. 일찍 넣으면 유리한 건 남은 라운드가 많기 때문이에요.
반면 영프로페셔널과 코업은 자리가 신청자보다 많은 편이라 대체로 초청을 받습니다. 위 표의 숫자가 그걸 그대로 보여줍니다.
확률 등급
| 등급 | 다음 라운드 초청 확률 |
|---|---|
| Excellent | 80 ~ 99퍼센트 |
| Very good | 60 ~ 79퍼센트 |
| Fair | 40 ~ 59퍼센트 |
| Low | 20 ~ 39퍼센트 |
| Very low | 1 ~ 19퍼센트 |
숫자 네 개의 뜻
- 쿼터 — 그 시즌 그 나라·카테고리에 배정된 워크퍼밋 총수. 첫 라운드 전에 상대국과 함께 정합니다
- 발급된 초청 수 — 쿼터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 풀 후보자 수 — 지금 풀에 있는 적격 후보. 초청에 답을 기다리는 중이거나 신청이 진행 중인 사람은 빠집니다
- 남은 자리 — 쿼터를 채우기 전까지 더 발급할 수 있는 입국 항구 서한 수
초청을 수락한 뒤 — 20일 안에 낼 서류
기한은 둘입니다. 초청을 수락하기까지 10일, 수락한 시점부터 신청서를 제출하기까지 20일. 마감은 협정세계시(UTC) 기준이라 한국 시간과 날짜가 어긋날 수 있으니 하루 여유를 두세요.
모두가 내는 것
- 여권 사본 — 선명하고 읽을 수 있는 사본
- 디지털 사진 — 최소 프레임 35mm x 45mm 규격
- 이력서(CV) — 학력, 자격, 경력을 담은 것
- 경찰증명서 — 18세 이후 6개월 이상 연속 머문 나라마다. 지금 사는 나라 것은 신청일 기준 6개월을 넘기면 안 되고, 다른 나라 것은 그 나라를 떠난 뒤 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 가족정보 양식(IMM 5707) — 배우자, 부모, 자녀 정보
- 신체검사 증빙 — 해당되는 경우
갈래에 따라 더 내는 것
- 인터내셔널 코업 — 학교 등록 확인서, 그 일이 학업과 연결된다는 증빙
- 영프로페셔널 중 TEER 4 직무 — 졸업장·수료증·학위
- 인증기관(RO)을 통하는 경우 — 해당 기관의 확인서
중요한 제약 하나. 공식 문구가 필요한 서류를 모두 넣지 않으면 시스템이 제출 자체를 받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경찰증명서나 신체검사를 제때 못 받는 경우에는 신청했다는 증빙을 대신 낼 수 있지만, 그러면 처리 기간이 안내된 기준보다 길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경찰증명서는 초청을 기다리는 동안 미리 떼두는 게 20일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신체검사를 안 받으면 막히는 직종
신체검사는 모두가 받는 게 아닙니다. 둘 중 하나면 신청 전에 받아둬야 해요.
- 최근 특정 국가나 지역에 6개월 이상 살았거나 여행한 경우
- 의료, 초등·중등 교육, 보육, 노인 돌봄 분야에서 일할 계획인 경우
안 받으면 신청이 거절될 수 있거나, 신체검사가 필요한 직종에서 일할 수 없는 조건이 퍼밋에 붙습니다.
한국에서 간호조무사나 요양보호사 경력이 있어서 그쪽 자리를 보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제한이 붙은 퍼밋으로 입국하면 그 일자리를 못 잡습니다.
도착할 때 보여줄 것
- 여권과 입국 항구 서한(POE letter of introduction)
- 자금 2,500캐나다달러. 첫 3개월을 버틸 금액이고 출국 1주일 이내에 발급된 은행 잔고 증명이어야 합니다
- 출국 항공권, 또는 그 표를 살 수 있는 돈
- 건강보험. 의료, 입원, 송환까지 보장하고 체류 전 기간에 유효해야 합니다
- 워크퍼밋 신청 서류 사본
보험이 없으면 입국이 거부될 수 있고, 돌아가는 다음 항공편 비용은 본인 부담입니다.
수수료
- IEC 참가비 — 전원
- 오픈 워크퍼밋 보유자 수수료 100캐나다달러 — 워킹홀리데이만
- 바이오메트릭스 수수료
영프로페셔널과 코업은 이 100달러 대신 고용주가 고용주 준수 수수료 230캐나다달러를 냅니다. 금액은 바뀌니 IRCC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어디서 막히나
- 선착순인 줄 알고 개시일에 몰립니다. 무작위 선발이라 그날 몇 시에 넣었는지는 영향이 없습니다
- 워홀 풀 하나만 넣습니다. 프로필 하나로 영프로페셔널 풀에도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 그 풀의 한국인 후보는 네 명입니다
- 경찰증명서를 초청받고 나서 뗍니다. 20일 안에 안 나오면 제출을 못 합니다
- 여권 만료를 안 봅니다. 퍼밋이 여권보다 길게 나오지 않습니다
- 보험을 짧게 듭니다. 체류 전 기간에 송환까지 보장해야 합니다
- TEER 4 직종만 합니다. 직종 숙련도 구분인 TEER(Training, Education, Experience and Responsibilities)에서 서빙이나 매장 판매는 보통 4에 해당하고, 그 경력은 영주권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은 몇 살까지, 몇 번 갈 수 있나요
18세에서 35세까지(35세 포함), 두 번, 회당 최대 24개월입니다. 워킹홀리데이와 영프로페셔널은 각각 두 번 고를 수 있고 코업은 한 번만 됩니다.
시즌 개시일에 밤새워야 하나요
워킹홀리데이는 무작위 선발입니다. 일찍 넣는 게 유리한 건 남은 라운드가 많아서예요.
지금 넣으면 가능성이 있나요
2026년 10월 1일 기준 워홀은 남은 자리 1,054개에 풀 후보 172명, 확률 등급은 Excellent입니다. 다만 최종 라운드 뒤에는 시즌이 닫히고, 최종 라운드는 5일 전에 예고됩니다.
프로필을 두 개 만들어도 되나요
한 번에 하나만 가질 수 있습니다. 대신 그 하나를 여러 풀에 넣습니다.
20일 안에 서류가 다 안 모이면요
경찰증명서나 신체검사는 신청했다는 증빙으로 대신 낼 수 있습니다. 대신 처리가 길어질 수 있어요.
정리
- IEC는 풀이 셋이고 워킹홀리데이만 무작위 추첨입니다
- 한국인은 18~35세, 2회, 회당 24개월. 코업만 1회
- 2026년 10월 1일 기준 세 갈래 모두 Excellent, 영프로페셔널 풀의 한국인 후보는 4명
- 프로필은 IRCC 보안 계정에서. 설문 10분, 프로필 1개, 풀은 여러 개
- 초청 수락 10일, 제출 20일. 서류가 하나라도 빠지면 제출 자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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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제안이 있다면 추첨을 건너뛰는 길이 있습니다. 영프로페셔널 — 워홀 추첨에 떨어졌다면에 정리했어요. 재학 중 필수 인턴십이라면 인터내셔널 코업이고, 워홀 경력을 영주권으로 잇는 조건은 IEC 경력으로 영주권 가기에서 다뤘습니다. 프로그램 전체 구조는 워킹홀리데이(IEC) 개요에 있습니다.
출처
- canada.ca — IEC 자격 (한국 · 워킹홀리데이)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eligibility.html?selection=kr-wh
확인 2026-10-07 - canada.ca — IEC 프로그램 소개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about.html
확인 2026-10-07 - canada.ca — 프로필 만들기와 초청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become-candidate.html
확인 2026-10-07 - IRCC — 라운드별 초청 현황 (한국)
https://www.ircc.canada.ca/english/work/iec/selections.asp
확인 2026-10-07 - canada.ca — 평가와 숫자 읽는 법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become-candidate/chances.html
확인 2026-10-07 - canada.ca — 워크퍼밋 신청과 제출 서류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apply-work-permit.html
확인 2026-10-07 - canada.ca — 도착 준비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work-canada/iec/prepare-arrival.html
확인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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